삼미특수강 노조간부/1명 구속 5명에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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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7 00:00
입력 1992-09-17 00:00
【창원=이정규기자】 창원지검공안부 이창복검사는 16일 지난 14일부터 회사를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는 창원공단내 삼미특수강 노조부위원장 이기호씨(32) 등 노조간부 6명을 노동쟁의조정법위반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이 가운데 최지원씨(31)를 구속했다.
1992-09-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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