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체력검사 받다 여고생,쓰러져 숨져
기자
수정 1992-09-17 00:00
입력 1992-09-17 00:00
박씨에 따르면 8백m 오래달리기를 하던 정양이 대열에서 빠져나와휴식을 취하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경찰은 정양이 무리하게 오래달리기를 하다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1992-09-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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