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테랑 전립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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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17 00:00
입력 1992-09-17 00:00
【파리 AFP 연합】 지난 11일 전립선 수술을 받았던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76)이 전립선 암 초기인 것으로 판명됐으나 곧 직무수행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통령궁 대변인이 16일 발표했다.
1992-09-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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