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동교동24시」 저자/함윤식씨 집유선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9/16/19920916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9-16 00:00 입력 1992-09-16 00:00 서울형사지법 박종규판사는 15일 「속 동교동24시」를 펴내면서 김대중 민주당대표의 전비서 이수동씨(60)를 비방하는 글을 실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김대표의 전 비서 함윤식피고인(49)에게 징역8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992-09-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