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서울노선 중국민항기/북한영공 통과 교섭/홍콩지 보도
기자
수정 1992-09-16 00:00
입력 1992-09-16 00:00
이 신문은 중국 북방항공소속의 MD82 전세기가 32명의 승객을 태우고 14일 낮 처음으로 서울에 도착했다고 보도하면서 서울∼심양노선에 북한영공을 이용할 수 있을 경우 비행시간이 30분이상 단축되기 때문에 중국외교부가 이를 위해 북한측과 적극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1992-09-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