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닦던 인부 8층서 추락사망
수정 1992-09-10 00:00
입력 1992-09-10 00:00
김씨는 이날 상오9시쯤부터 동료 4명과 10층 옥상 대형 광고판에 2.5㎝ 굵기의 밧줄을 매고 10층에서부터 유리창을 닦아 내려오다 8층 외부 유리창을 닦으려는 순간 밧줄이 끊어져 변을 당했다.
1992-09-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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