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표 45만장 위조/일당 5명 영장/9천5백만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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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5 00:00
입력 1992-09-05 00:00
경찰에 따르면 방씨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226의6 정씨가 운영하는 선명인쇄소에서 2백10원하는 시내버스승차권 45만장을 위조,안산시 초지동에서 홍씨가 경영하는 초지매표소 등을 통해 시중에 팔아 9천5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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