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직원 2천여만원 털려/30대 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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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4 00:00
입력 1992-09-04 00:00
진씨에 따르면 이날 분점에 입금된 돈을 부대에 넣은뒤 본점으로 옮기기 위해 승용차 조수석에 놓아두고 차를 후진시키기 위해 뒤를 돌아보는 순간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0대 남자가 조수석의 열려진 창문으로 손을 넣어 돈이 든 부대를 들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2-09-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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