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던 국교생 도사견에 물려 숨져
기자
수정 1992-09-03 00:00
입력 1992-09-03 00:00
사고를 처음 목격한 함양의 할머니 위봉녀씨(79)에 따르면 집앞공터에서 자전거를 타고 놀던 함양이 「살려달라」고 고함쳐 뛰어나가 보니 도사견 한마리가 함양의 목등 전신을 마구 물어뜯고 있었다는 것이다.
1992-09-0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