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유화 회사채 발행을 허용/증권업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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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2 00:00
입력 1992-09-02 00:00
증권업협회는 1일 기채조정협의회를 열고 현대그룹 15개 계열사가 9월에 1천3백2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신청한 것 가운데 현대미포조선소의 50억,현대석유화학의 1백50억원등 모두 2백억원만 허용했다.

현대강관과 현대자동차는 여신관리규정위반으로 발행이 허용되지 않았다.

이밖에 현대종합목재 현대정공등 11개사는 평점미달,증권관계법규위반 등으로 회사채를 발행할 수 없게 됐다.
1992-09-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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