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등 나머지 11개 증권사에 CD매매·중개업무 인가
수정 1992-09-01 00:00
입력 1992-09-01 00:00
1일부터 모든 증권회사가 양도성예금증서(CD)매매및 중개업무를 할 수 있게된다.
재무부는 31일 한양·대한·신한·신흥·건설·산업·조흥·동아·상업·국제·동부등 11개 증권사에 대해 CD매매및 중개업무의 취급을 인가했다.
이에따라 31개 증권사가 모두 CD매매및 중개업무를 하게됐다.
1992-09-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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