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영화인 18명/단교이후 첫 방한/아태영화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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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9-01 00:00
입력 1992-09-01 00:00
대만영화인 18명이 1일부터 나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37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하오 김포공항을 통해 내한했다.<사진>

한·대만 단교이후 민간차원이지만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한 이들 대표단은 영화제출품작인 「하매」의 남자주연배우 채악훈씨(24),대만영화협회인 전영희극협회 관계자,영화전문기자 등으로 구성됐다.
1992-09-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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