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여고생 성폭행/30대 회사원 구속
수정 1992-08-31 00:00
입력 1992-08-31 00:00
심씨는 지난 21일 상오3시쯤 자신이 다니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K산업 취업실습생 김모양(18·D여상3년)에게 『저녁식사를 하자』며 꾀어 술을 마시게 해 정신을 잃게한 뒤 이웃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8-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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