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재상 납치·폭행/40대 법인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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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31 00:00
입력 1992-08-31 00:00
40대 건재상 납치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양천경찰서는 30일 수배중인 김명세씨(41·건재상·서울 서초구 방배1동 939)가 자수해 옴에 따라 김씨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8-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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