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피해 21억/이재민 6백명/재해대책본부 집계
수정 1992-08-29 00:00
입력 1992-08-29 00:00
시군별 피해규모는 경기도 양평군이 6억3천여만원으로 가장 컸으며 충남 태안군 3억7천여만원,충남 홍성군 3억6천여만원 등이다.
재해대책본부는 또 2백88개소의 수해장소에 대한 응급복구작업을 벌여 28일 하오까지 2백여개소에 복구를 끝냈다고 밝혔다.
1992-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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