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전화·화장실 주민에 개방(단신패트롤)
수정 1992-08-29 00:00
입력 1992-08-29 00:00
◇서울 북부경찰서(서장 하민수)는 28일부터 「친절봉사운동」의 하나로 관내 20개 파출소의 일반전화와 화장실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경찰은 또 형사계보호실에 오디오시스템을 설치,24시간동안 계속 음악을 들려주기로 했다.
1992-08-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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