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재,이시대의 지도자 확신”/노 대통령 격려사
수정 1992-08-29 00:00
입력 1992-08-29 00:00
노대통령은 『이제 김총재가 대들보를 올리고 지붕을 얹어 온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훌륭한 집을 완성할 것이며 나는 한장의 벽돌,하나의 버팀목이 되어 김총재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1992-08-2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