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5백여명에 추석선물 자제 서한/깨끗한 정치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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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28 00:00
입력 1992-08-28 00:00
「깨끗한 정치를 위한 시민의 모임」(공동대표 장을병성균관대총장)은 27일 노태우대통령과 정원식국무총리등 공직자와 여야정치인등 5백여명에게 서한을 보내 『올 추석에 유권자들에게 선물을 돌리는 행동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민의모임」은 이와함께 고발창구를 개설,선물을 돌리는 정치인등을 확인해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
1992-08-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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