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랍 건재상 이틀만에 풀려나
수정 1992-08-27 00:00
입력 1992-08-27 00:00
최씨는 범인들이 집에서 40여m 떨어진 곳에서 차량 3대에 나눠타고 기다리다 서울4토2813호 그랜저승용차로 출근하는 최씨를 차량으로 앞뒤에서 가로막은 뒤 차에서 끌어내 눈을 가리고 납치했다고 말했다.
1992-08-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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