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 유인물 배포/여 집사 즉심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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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26 00:00
입력 1992-08-26 00:00
【부산=이기철기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5일 휴거내용이 실린 종말론 홍보지를 일반시민들에게 배포한 부산시 동구 범일동 부산다미선교회 제2지부(지부장 정석준·54)소속 집사 김명숙씨(45·여·부산진구 개금1동 주공아파트 207동 102호)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즉심에 회부했다.
1992-08-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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