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대만서 피습/4명이 집단폭행/단교보복 추정
기자
수정 1992-08-26 00:00
입력 1992-08-26 00:00
이날 김군은 길거리에서 동료연수생들과 한국말로 대화를 나누던중 이를 알아듣고 갑자기 달려든 대만청년들에게 봉변을 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눈을 다쳐 실명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김군은 오는 9월부터 6개월동안 대만 국립사업대부속 중국어연수센터에서 중국어연수를 받기 위해 이달 중순 입국했다.
1992-08-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