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앞서 폭행치사/만취30대,싸움말리던 시민 때려
수정 1992-08-26 00:00
입력 1992-08-2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씨는 24일 상오1시쯤 서울 용산구 동자동 10의4 벽산빌딩뒷문 앞길에서 술에취해 소란을 피우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몸싸움을 벌여 이를 말리던 주민 이헌태씨(30·노동·용산구 동자동10)를 마구때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