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때 공금유용 경찰청과장 사표/자체감사서 드러나
수정 1992-08-25 00:00
입력 1992-08-25 00:00
감사결과 김총경은 지난해 8월부터 지난 7월말까지 경남 양산경찰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양산군청으로부터 검문소 설치비로 지원받은 3천2백만원 가운데 7백60만원을 임의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1992-08-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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