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전사환 추적/농협 현금차 절도 수사
수정 1992-08-23 00:00
입력 1992-08-23 00:00
경찰은 김군이 지난 5월1일 이 지점 사환으로 입사했으나 결근을 많이 한다는 이유로 같은달 22일 권고사직됐고 평소 불량배들과 자주 어울려 다녔으며 지난 19일 상오10시쯤 이 지점 옥상에서 서성거리며 주변을 파악한 사실을 밝혀냈다.
1992-08-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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