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10대 강도/2인조 현금 등 강탈/집주인 찌르고 도주
수정 1992-08-23 00:00
입력 1992-08-23 00:00
범인들은 베란다에 숨어있다 빨래를 널기위해 베란다로 나오던 오씨의 부인 문혜숙씨(31)를 흉기로 위협,손발을 묶은 뒤 장롱에서 금품을 털어 달아나다 때마침 집으로 들어오던 오씨의 허벅지를 칼로 찔러 전치1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났다.
1992-08-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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