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현금수송차/수표 등 4억 털려
기자
수정 1992-08-22 00:00
입력 1992-08-22 00:00
안씨에 따르면 이날 광천동 새마을 금고에 현금 등을 가져다 주기위해 광주1다1153호 스텔라승용차(운전자 최현기·27)를 타고 출발하려는 순간 앞타이어에 펑크가 나있는 것을 확인,운전자 최씨와 함께 타이어를 교체하고 출발하려고 보니 뒷좌석에 실어둔 돈가방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2-08-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