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대표 출발 연기/「이」서 제지 주장
수정 1992-08-22 00:00
입력 1992-08-22 00:00
하난 아시라위 팔레스타인 대표단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협상대표들과 고문단 등 28명의 대표단이 요르단강 서안지구를 지나 요르단으로 통하는 알렌비 다리에서 이스라엘군으로부터 부당한 제지를 받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1992-08-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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