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긴급 당정고위회담/한중수교 대응책 논의/외교부장 사의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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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22 00:00
입력 1992-08-22 00:00
이들 신문은 이날 긴급회의에는 국민당의 최고위 정책담당자들과 행정원장 학악촌,외교부장 전복 및 국민당의 서립덕 비서장서리 등이 참석했으며 먼저 전복부장으로부터 한중간의 수교협의안 조인에 관한 보고를 받고 앞으로의 대응책을 협의했다고 홍콩신문들은 전했다.
한편 장효엄외교부차장(차관)은 한국정부가 한중수교협의안 조인사실을 강력히 부인한데 대해 「불가사의하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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