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 조작/경관 구속기소
수정 1992-08-20 00:00
입력 1992-08-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순경은 지난 6월13일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이모군(14)과 강모군(13)등 중학생2명을 소매치기 용의자로 붙잡았으나 피해자진술을 받지 못하게되자 사건과 무관한 부인 박모씨(28)가 피해자인 것처럼 허위진술조서를 꾸며 이군을 구속하고 강군을 소년감호소로 넘긴 혐의를 받고있다.
1992-08-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