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시밀리등 반출증 위조/자사제품 2억대 빼돌려/현대전자과장 영장
수정 1992-08-20 00:00
입력 1992-08-20 00:00
김씨는 지난 5월18일 상오11시부터 6시간에 걸쳐 경기도 이천군 부발면 아미리 현대전자 통신기기 사업본부 2층창고에서 카폰·팩시밀리 등 이 회사 전자제품 4천6백여대 2억1천9백여만원어치를 반출증을 위조해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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