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감염 귀국/외항선원 격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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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9 00:00
입력 1992-08-19 00:00
보사부는 18일 아프리카 라스팔마스 지역에서 외항선원으로 근무하다 지난 7월 중순 귀국한 윤모씨(22·경남 울산)가 말라리아 환자로 판명돼 현재 격리치료중이라고 밝혔다.

올들어 외국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된채 귀국한 환자는 지난 4월 해외 연수를 다녀온 남모씨(39·경기도 거주)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다.
1992-08-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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