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금 황영조등 병역면제
수정 1992-08-18 00:00
입력 1992-08-18 00:00
◇병무청은 17일 국제대회우승자에게 주어지는 병역면제특례제도에 따라 마라톤우승자 황영조선수(22)등 바르셀로나 올림픽 메달리스트 7명을 병역특례자로 편입시켰다.
병역면제혜택을 받게 된 선수는 황선수외에 ▲이은철(25·사격금) ▲윤현(26·유도은) ▲유옥렬(19·체조동) ▲정재헌(18·양궁은) ▲이철승(21·탁구동) ▲이승배선수(21·복싱동)등이다.
전병관선수(23·역도금)등 11명은 이미 지난 서울올림픽메달로 특례자에 편입됐다.
1992-08-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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