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옆서 사진찍다/청룡열차 치여 사망/중국교포
수정 1992-08-18 00:00
입력 1992-08-18 00:00
숨진 이씨는 부인 김옥선씨(39·식당종업원)등 교포4명과 함께 이곳에 놀러갔다가 열차를 탄 김씨등의 기념사진을 찍는다고 1m80㎝높이의 보호철망을 넘어 선로옆에 서있다가 변을 당했다.
1992-08-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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