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남연희의원도 2억대 빌린뒤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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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6 00:00
입력 1992-08-16 00:00
【부천=김병철기자】 경기도 부천시의원 남련희씨(50·여·부천시 중구 원종동 369)가 자신이 운영하는 대형음식점이 자금난을 겪자 지역주민들로부터 모두 2억6천여만원을 빌려쓰고 잠적해 경찰이 15일 수사에 나섰다.
1992-08-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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