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 증세/충무서도 1명 사망
수정 1992-08-15 00:00
입력 1992-08-15 00:00
충무시 북신동 5의7 양한식씨(53)는 지난 9일 생선회를 먹고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다리가 마비되는 증세를 보여 진주 경상대부속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귀가,13일 하오 숨졌다.
1992-08-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