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33억원/서류위조 부정대출/양토조합간부 둘 영장
수정 1992-08-14 00:00
입력 1992-08-14 00:00
고씨등은 이 조합 중랑지소장과 대리로 일하던 지난 4월16일 평소 알고지내던 김씨와 짜고 고객 46명의 예탁금 37억원 가운데 한모씨(54)등 26명의 도장과 대출서류를 거짓으로 꾸며 김씨에게 사업자금으로 16차례에 걸쳐 33억원을 부정대출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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