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선수단 “금빛개선”/시내 카퍼레이드/시청서 환영대회
수정 1992-08-13 00:00
입력 1992-08-13 00:00
선수단은 기수 박주봉(배드민턴·28·한체대조교)을 앞세우고 입국장을 나와 이진삼체육청소년부장관등 각계인사의 영접을 받은뒤 신청사귀빈주차장에서 간단한 환영식을 가졌다.
이어 김성집단장등 본부 임원과 마라톤우승자 황영조(22·코오롱)등 메달리스트들은 36대의 무개차에,나머지 임원·선수들은 6대의 대형버스에 분승,경찰차의 선도에 따라 카퍼레이드를 벌인뒤 정원식국무총리·이상배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서울시청앞 시민환영대회에 참가했다.
선수단은 이어 하오7시 올림픽공원펜싱경기장에서 해단식과 환영연을 갖고 해산했다.
1992-08-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