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돼지고기 등 먹은 주민 23명 식중독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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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1 00:00
입력 1992-08-11 00:00
【영풍】 경북 영풍군 봉현면 대촌 1리 송금옥씨(39·여)등 이 마을 주민 23명이 상가에서 돼지고기등을 먹고 집단식중독증세를 보여 10일 현재 10명이 영주기독병원등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으며 나머지는 통원치료등을 하고 있다.
1992-08-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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