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돼지고기 등 먹은 주민 23명 식중독 증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8/11/1992081101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8-11 00:00 입력 1992-08-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영풍】 경북 영풍군 봉현면 대촌 1리 송금옥씨(39·여)등 이 마을 주민 23명이 상가에서 돼지고기등을 먹고 집단식중독증세를 보여 10일 현재 10명이 영주기독병원등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으며 나머지는 통원치료등을 하고 있다. 1992-08-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