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보트 타던 30대 스크루에 걸려 사망
수정 1992-08-11 00:00
입력 1992-08-11 00:00
이씨와 같이 고무보트를 타고 있던 김형기씨(35·대전시 동구 가양동)는 『함께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가 이씨가 수영을 한다며 바로 뛰어내리자마다 「욱」하는 비명소리가 들려 가까이 가보니 이씨가 보트의 스크루 옆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며 물에 떠 있었다』고 말했다.
1992-08-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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