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납북 여승무원 성경희씨,육성 담화/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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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1 00:00
입력 1992-08-11 00:00
【내외】 북한은 한국측의 이산가족 고향정착사업 제의(7·7)가 비현실적인 것임을 입증하기 위해 지난 3일 납북억류중인 어부들과 제헌의원들중 일부를 동원한데 이어 9일 방송을 통해 또다시 지난 69년 납북된 KAL기 여승무원 성경희씨의 「담화」를 내보냈다.
1992-08-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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