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지역버스 운행중단/요금함 칸막이설치 싸고 노사대립/오늘부터
수정 1992-08-11 00:00
입력 1992-08-11 00:00
이 지역 8개 시내버스회사 공동운수 협의회(회장 추한식·시민버스 대표)소속 사업주와 노조대표는 10일 상오 11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마산시 합포구 월영동 사업주협의회 사무실에서 만나 요금함 칸막이 설치문제를 둘러싸고 최종협상을 벌였으나 사업주측의 설치강행과 노조측의 버스 운행중단 방침이 맞서 협상이 결렬됐다.
1992-08-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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