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올림픽 출전선수 격려/정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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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1 00:00
입력 1992-08-11 00:00
정원식국무총리는 10일 『황영조선수가 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우리민족의 역량을 과시,자신감과 자긍심을 심어준 쾌거였다』고 치하했다.

정총리는 이날 정립회관과 보훈병원·국군체육부대를 방문,장애인올림픽출전선수들을 격려하면서 『황선수의 쾌거를 오는 9월3일부터 열리는 장애인올림픽에서도 그대로 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총리는 이어 『선수여러분들이 좋은 성적의 훌륭한 경기를 보여 1백만 장애인들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주고 우리의 민족정기를 드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1992-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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