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30대 회사원 단속경관 치고 뺑소니
수정 1992-08-10 00:00
입력 1992-08-10 00:00
이씨는 9일 상오 1시쯤 인천시 북구 십정동 163 앞길에서 혈중알콜농도 0.06%인 상태서 서울8너 2942호 1t 포터화물 트럭을 운전하던중 음주단속을 하던 인천 부평경찰서 교통과소속 이충규경장(29)을 앞범퍼로 치어 2주간의 상처를 입힌뒤 4백m가량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8-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