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가게 피해/2만5천만달러 성금/익명의 독지가
수정 1992-08-10 00:00
입력 1992-08-10 00:00
데이비드 딘킨스 뉴욕시장으로 부터 이 수표를 전달받은 가게주인 로버트 홍씨(23)는 이 돈을 가게에 셔터와 도난경보 장치를 설치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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