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핀원액 20억대 한약재위장 밀반입
수정 1992-08-09 00:00
입력 1992-08-09 00:00
이씨등은 지난 90년 10월 아편원료인 양귀비원액 1.4㎏ 20여억원어치를 한약재인것처럼 속여 인천항으로 들여와 0.7㎏은 마약밀매상인 김씨에게 팔아달라고 맡기고 나머지 0.7㎏은 직접팔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1992-08-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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