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달러 환전 기도/파키스탄인에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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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07 00:00
입력 1992-08-07 00:00
모하메드씨는 지난달 13일 관광비자로 입국,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매산리22 (주)우리화학공장 공원으로 일하다 지난 5일하오 한국외환은행 성남지점에서 미화 1백달러짜리 위조지폐 1장을 한화로 바꾸려다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1992-08-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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