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메르루주 지역 유엔평화군 파견”/UNTAC 대표
수정 1992-08-07 00:00
입력 1992-08-07 00:00
아카시는 캄보디아 4개 분파 지도자들로 구성된 최고민족평의회(SNC) 회의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캄보디아의 전후정부를 결정하게될 93년의 총선에서 캄보디아 거주 베트남인들의 참정권을 엄격히 제한하자는 크메르 루주의 제안을 거부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에 대해 크메르 루주측은 유엔이 모든 베트남군의 캄보디아 완전 철수를 입증할 때까지는 파리평화협정의 조건인 그들의 무장해제와 점령지에 대한 유엔측의 완전한 접근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2-08-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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