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분리대 충돌/일가족 4명 사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8-06 00:00
입력 1992-08-06 00:00
【용인】 5일 상오3시40분쯤 경기도 용인군 기흥읍 고해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서울기점 36.5㎞)에서 서울2오4822호 엑셀승용차(운전자 서정화·38·서울 강서구 염창동 246의17)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으면서 불이 나 서씨의 부인 박윤점씨(36)가 불에 타 숨지고 서씨와 두 아들 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1992-08-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