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상해항로 등 중국,구체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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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06 00:00
입력 1992-08-06 00:00
대만계인 이 신문은 중국민용항공 화동관리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중국 국무원민항국과 대만 사무판공실 및 해관총서 등 정부의 항공 및 대만관계부처 실무자들이 지난 4개월간 상해에서 대육의 상해·곤명·하문·복주 등 4개도시와 대만간의 직항문제를 연구하고 그 가능성을 세밀히 검토했다고 전했다.
1992-08-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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