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시설 탈출 10대 새벽 여관털다 잡혀
수정 1992-08-04 00:00
입력 1992-08-04 00:00
구군은 2일 상오5시30분쯤 성동구 구의동의 한 여관 306호실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투숙객 강모씨(36)에게 들키자 강씨를 떠밀어 전치 10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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